좋은글

스티브 잡스 전기, 스티브잡스 자서전, 스티브잡스 공식 자서전, 스티브잡스 책, 잡스 전기, 민음사 스티브잡스 자서전

ohmylove 2011. 10. 25. 21:01


10월 25일, 전 세계 동시 출간!

스티브 잡스가 인정한 유일한 공식 전기

그의 마지막 육성을 만난다




애플의 공동 창업주이자 전 CEO, 21세기를 움직인 혁신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 CNN의 전 최고 경영자이자 《타임》 전 편집장인 월터 아이작슨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그의 전 생애와 우리 모두의 디지털 삶을 바꾼 혁신의 핵심 원천이 최초로 밝혀진다.



잡스의 생애는 그동안 많은 전기 작가들이 탐내는 소재였고, 실제로 많은 작가들이 그의 허락 없이 그의 인생 역정을 조명한 서적을 출간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런 유의 전기가 나올 때마다 잡스는 불쾌감을 감추지 못했고, 심지어 해당 출판사의 다른 책들까지도 애플 스토어에서 모두 치워 버리라고 지시하기까지 했다고 한다. 그런 그가 평소 친분이 있던 아이작슨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그가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방식인) 산책을 요청하고 자신의 전기를 써 달라고 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아이작슨은 2009년부터 2년간 잡스와 함께 어린 시절 집을 방문하거나 함께 산책을 하며 그를 40여 차례 인터뷰했고, 그의 친구, 가족, 동료뿐만 아니라 그에게 반감을 가진 인물이나 경쟁자까지 포함하여 100여 명의 인물들을 인터뷰하였다. 잡스를 둘러싼 모든 것이 집적된 이 전기에는 실리콘밸리에서 보낸 잡스의 어린 시절부터 애플의 창업 과정에 이르기까지 그의 전 생애가 담겨 있다. 스티브 잡스에 관한 모든 서적 중에서 유일하게 그가 자신에 대해 직접 진술하고, 공식적으로 인정한 이 전기는 집필을 시작하기 전에 아이작슨이 잡스에게 약속받은 대로, 그조차도 아직 읽지 못한, 그리고 끝내 읽지 못한, 그에 관한 모든 것을 담은 유일한 기록이다.



6개 산업 부문에서 놀라운 혁명을 일으킨 창조적 기업가이자 기술과의 소통 방식을 바꾼 미디어 혁명가, 기술의 대중 친화력을 중시한 기술의 미니멀리스트이자 기술과 인문학을 결합시킨 디지털 철학가로서의 그의 모든 것이 이제 공개된다.



저자소개

월터 아이작슨

저자 : 월터 아이작슨
저자 월터 아이작슨(Walter Isaacson)은 1952년 미국 뉴올리언스 출생. 전문 전기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워싱턴 DC 소재 초당파적 교육 및 정책 연구 기관 애스펀 연구소의 CEO로 재직 중이며, 《타임》 편집장과 CNN의 CEO를 역임했다. 「보이스 오브 아메리카」와 「라디오 프리 유럽」등 미국의 국영 국제 방송을 관장하는 미 방송위원회의 회장직을 수행하기도 했다. 『아인스타인- 그의 인생과 우주』, 『벤저민 프랭클린- 한 미국인의 삶』, 『키신저 전기』 등을 집필했으며, 에반 토만과 함께 『현명한 여섯 친구와 그들이 만든 세계』를 공동 집필했다. 현재 부인과 함께 워싱턴 DC에서 살고 있다.

역자 : 안진환
역자 안진환은 1963년 서울 출생. 경제경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 번역가이다. 연세대학교 졸업 후 번역 활동을 하며, 명지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에 출강한 바 있고, 2011년 현재 번역에이전시 인트랜스와 번역 아카데미 트랜스쿨의 대표로 있다. 저서로는 『영어실무번역』, 『Cool 영작문』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넛지』, 『아이디어맨』, 『빌 게이츠@생각의 속도』, 『포지셔닝』, 『괴짜경제학』, 『온워드』, 『마켓 3.0』, 『실리콘밸리 스토리』, 『이유 없이 행복하라』, 『스틱!』, 『스위치』 등이 있다.





스티브잡스의 전기 ‘스티브 잡스(민음사 펴냄)’가 역대 최고 일일판매량을 기록하며 신기록 갱신중이다.

25일 인터넷서점 예스24는 전날인 24일 오후 판매를 시작한 ‘스티브 잡스’가 출간 당일 4700부 팔렸다고 밝혔다.

이는 2007년 12월 발간된 해리포터 시리즈 ‘죽음의 성물’ 4권이 일일 3500여 부를 판매한 것보다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스티브 잡스 자서전 ‘스티브 잡스’는 일간 베스트셀러 1위는 물론 예약판매량을 포함해 주간 베스트셀러도 1위에 올랐다.

스티브 잡스의 자서전은 1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층이 구매하고 있으며 남성과 여성 구매율도 평균적으로 비슷하게 나타났다.

예스24는 “독자층의 분포가 점차 넓어지고 있다”며 “앞으로의 영향력도 강한 인물의 전기이기 때문에 서점가의 스티브잡스 인기는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