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운찬 총리, 마지막 국무회의 주재
정운찬 국무총리가 3일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회의 시작을 위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퇴임을 앞두고 사실상 마지막 국무회의를 주재한 정 총리는 “행정 각 부가 조금 더 미래 지향성을 갖추고 급변하는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변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기사 출처 : [제클뉴스]
http://news.zecl.com/news_view.php?bo_table=m1&wr_id=1337